새로운 일터에 출근하면 서류를 먼저 써야 합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계약서 작성을 계속 미루곤 합니다. 나중에 주겠다며 배짱을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로자는 불이익을 당할까 봐 꾹 참고 넘아갑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수위가 더 높아질 뿐입니다. 내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야 합니다. 사기꾼 같은 업주를 압박하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오늘 글에서는 스마트폰 세부 절차를 가르쳐 드립니다.
종이 안 쓰면 벌금인 이유
근로 계약서 미 작성 신고 절차는 형사 고소입니다. 업주가 의무를 위반했기 때문입니다. 고용노동부 전산망에 정식 고소장을 접수하게 됩니다.
단 하루를 일해도 서류는 무조건 써야 합니다. 이는 법이 정한 필수 방어선입니다. 서류를 안 쓰면 업주는 500만 원 이하 벌금을 뭅니다. 전산 장부에 전과 기록이 남게 되는 범죄입니다.
돈을 제때 못 받아도 서류가 없으면 곤란합니다. 내 출근 날짜를 증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전산 기록과 증거를 모아두셔야 합니다.
30초 만에 접수하는 순서
세무서나 구청으로 직접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바로 손에 쥔 스마트폰 화면을 켜십시오. 아래 가이드 순서대로 누르면 바로 마감됩니다.
첫째, 스마트폰 네이버 창을 먼저 엽니다.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일곱 글자를 정확히 칩니다. 그 후 정부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누릅니다.
둘째, 메인 화면에서 민원신청 메뉴를 선택합니다. 서식민원 탭을 누른 뒤 검색창에 기타를 입력합니다. 아래쪽에 나오는 기타 진정신고서 버튼을 누릅니다.
셋째, 카카오톡 인증을 거쳐 로그인을 마칩니다. 내 정보와 매장의 주소를 적어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근 날짜와 증거 파일을 올립니다. 제출 단추를 누르면 전산 접수가 끝납니다.
무조건 이기는 증거 모으기
노동청 전산망에 서류를 넣어도 물증이 필요합니다. 말로만 주장하면 감독관이 처리를 못 합니다. 그래서 확실한 물증을 미리 챙겨두셔야 안전합니다.
가장 좋은 카드는 통장 입금 내역입니다. 사장님 이름으로 돈이 들어온 화면을 캡처하십시오. 매장 포스기 화면이나 스케줄 표도 아주 좋습니다.
출퇴근할 때 사장님과 나눈 문자도 보관하십시오. 몇 시까지 출근하라는 카카오톡 대화도 물증입니다. 이 화면들을 모아서 첨부하면 단번에 승인이 떨어집니다.
내가 챙길 권리 구별법
내가 일한 고용 형태에 따라 법적 기준이 다릅니다. 헷갈리지 않게 표를 보고 내 장부 상태를 대조해 보십시오.
| 내가 일한 근무 형태 | 법적으로 정해진 작성 기한 | 실전 핵심 대처 요령 |
| 일반 직장인 및 정직원 | 일을 시작하여 출근하기 전까지 필수 | 입사 당일 서류 서명을 안 해주면 전산 기록 수집 시작 |
| 시간제 아르바이트 및 파트타임 | 근로를 개시하기 직전 교부 완료 의무 | 시급과 주휴수당 문구가 누락되었는지 확인 후 인쇄 |
| 현장 단기 일용직 근로자 | 매일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각각 작성 | 출근 도장을 찍을 때 현장 소장에게 종이 요구 |
공백기 버티는 정산 규칙
근로 계약서 미 작성 신고 과정은 시간이 걸립니다. 법적 공방 도중에 갑자기 일을 그만둘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고정 생활비 예산이 굳어버려 곤란해집니다.
이런 예기치 못한 소득 마비 리스크를 방어해야 합니다. 평소 자산을 관리할 때 예산을 다 쓰면 안 됩니다. 수입을 전액 소비하는 무모한 행동은 피하십시오.
밀린 주급이나 위로금을 받기 전까지 버텨야 합니다. 매월 비상금 통장을 분할하여 묶어두는 수칙이 필요합니다. 지출 소비 계좌를 철저히 분할 관리하십시오. 그래야 내 자산 전체가 무너지는 금융 리스크를 완벽하게 방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