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나 거실 전등을 켰는데 불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으면 무척 어둡고 답답합니다. 형광등 안정기 고장 증상 현상이 발생했을 때 무조건 동네 전등 설비 업체를 부르면 많은 비용이 지출됩니다.
특히 천장에 달린 전등에서 형광등 깜빡임 증상이 지속되는 현상은 일상에서 매우 자주 일어납니다. 이러한 불량 현상이 생기는 명확한 이유를 아주 쉽고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집에서 안전하게 따라 할 수 있는 확실한 자가 점검 경로를 하나씩 확인해 보십시오.
형광등 안정기 고장 증상 대표적인 징후들
집에서 사용하는 전등 기구의 스위치를 켰을 때 불이 켜지는 속도가 평소보다 심하게 느리다면 내부 부품의 수명을 의심해야 합니다.
전구를 새것으로 갈아 끼웠는데도 불이 완전히 켜지지 않고 희미하게 잔불만 남아 있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새 전구를 꽂았음에도 전등 양쪽 끝부분이 검게 변하면서 불이 안 들어온다면 그것은 100퍼센트 안정기 장치가 망가진 상태입니다.
전류를 일정하게 공급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전구 속의 필라멘트가 제대로 빛을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징후로는 전등 갓 내부에서 징 하는 기분 나쁜 소음이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기 신호가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내부 코일에서 겉돌 때 이러한 미세한 진동음이 발생합니다.
이 소리가 들리면 즉시 전원을 차단해야 안전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전등 스위치를 올려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 조명이 아예 켜지지 않습니다.
전구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를 공급해 주는 핵심 장치인 안정기의 회로가 완전히 타버렸을 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형광등 깜빡임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불이 켜지기는 하지만 눈이 아플 정도로 형광등 깜빡임 증상이 계속된다면 시력에 아주 나쁜 영향을 줍니다.
불꽃이 튀듯 번쩍거리며 춤을 추는 현상은 전압이 불안정하거나 전구와 소켓의 접촉 부위에 유격이 생겼을 때 나타납니다.
우선 천장의 전등 스위치를 끄고 의자를 안전하게 딛고 올라가십시오. 장갑을 낀 손으로 형광등 전구를 살짝 잡고 좌우로 흔들어 보아야 합니다.
전구가 소켓에 완전히 고정되지 않고 헐겁게 물려 있으면 불이 깜빡거릴 수 있습니다.
전구를 단단하게 끝까지 밀어 넣었는데도 번쩍거림이 멈추지 않는다면 전기 신호를 제어하는 부품이 낡은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안정기 부품의 평균 사용 수명은 약 3년에서 5년 내외입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내부 전자기판이 노후화됩니다.
수명을 다한 장치는 전류를 밀어주는 힘이 일정하지 않게 변합니다. 전구로 들어가는 전기가 들어왔다 나갔다를 빠르게 반복하면서 우리 눈에는 심한 떨림과 깜빡거림 형태로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전등 불량 해결을 위한 실전 점검 경로
업체 기사님을 부르기 전에 집에서 직접 부품 불량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직접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인근 동네 네이버 지도 앱을 켜서 주변의 가까운 다이소 매장이나 동네 전기 철물점 위치를 찾으십시오.
매장으로 이동하여 현재 사용 중인 전구와 규격이 완벽히 일치하는 새 전구를 하나 구입하십시오.
집으로 돌아와 방 안의 전등 스위치를 내린 뒤 기존 전구를 빼내고 새로 사 온 전구로 갈아 끼우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새 전구로 교체한 후에 스위치를 켰을 때 불이 번쩍임 없이 한 번에 환하게 잘 켜진다면 다행히 전구 수명이 다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새 전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똑같은 불량 증상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확실한 내부 장치 고장입니다.
안정기 장치가 고장 났음을 확인했다면 집에 있는 세대 분전반의 전등 차단기 스위치를 아래로 내려 전기 공급을 완전히 차단하십시오.
전압 규격에 맞는 새 부품을 인터넷이나 철물점에서 사 와서 전선을 1대1로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조명 이상 증상별 원인과 해결법 비교
방 전등 제품과 관련된 고장 증상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해 대표적인 두 가지 불편 현상의 핵심 원인과 집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실전 대책을 아래의 비교표로 명확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태를 대조하여 체크해 보십시오.
| 현재 발생한 증상 | 가장 유력한 고장 원인 | 직접 해결하는 실전 조치 요령 |
|---|---|---|
| 형광등 안정기 고장 증상 | 내부 전자회로 타버림 및 전압 공급 장치 수명 만료 | 차단기 내린 후 알맞은 전력용 새 안정기 부품 교체 |
| 형광등 깜빡임 | 소켓 접촉 유격 불량 또는 출력 전압 전류 불안정 | 전구를 소켓 끝까지 재조립 및 새 전구 교체 테스트 |
소개해 드린 여러 가지 자가 점검 방법을 차근차근 순서대로 적용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이 켜지지 않거나 번쩍거림이 지속된다면 내부 배선이나 전등 기구 자체가 완전히 파손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전기를 다루는 작업은 위험하므로 직접 부품 교체를 하기 두렵거나 막막한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전선을 만지지 마시고 즉시 거주하시는 지역의 정식 전력 설비 공사 업체에 연락하여 안전하게 수리를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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